울산 세부여행준비 2편 – 상세호텔 예약하기

울산에서 세부호텔을 예약하는 MOD

상세 여행 준비 2편 1: 호텔 예약 상세 포스트를 미리 한다는 게 출국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속성으로 급하게 포스팅을 해보려고.방콕은 가격도 싸고 좋은 호텔이 많아서 고민했지만 세부는 고민하지 않고 결정했다.

세부 우리가 고려할 게 몇 가지 있어.세부 도착 시간 여행 스타일 세부 출국 시간 하에서 어떤 호텔을 왜 선택하게 되었는지 이야기해보려고 해.2: 1일차, 2일차 호텔 만다린 플라자 호텔 Archbishop Reyes Avenue, corner N Escario St, Cebu 시티, 6000 Cebu 필리핀

만다린호텔Archbishop Reyes Avenue, corner N Escario St, Cebu City, 6000 Cebu, 필리핀

금요일 오후 울산을 출발하고 김해에서 세부 막탄 공항에 01:00에 도착한다.

아마도 악명 높은 세부 절차를 마치고 나오면 2시경에 예상된다.

여기서 우리는 결정을 내려야 한다.

1. 사람들이 많이 하는 첫날 팩을 하는지, 첫날 팩의 마지막 날 팩 결합 팩의 것인지 궁금했다.

공항 픽업+마사지+안마 시술소에서 수면+호텔이나 호핑에서도 드롭이 모든 것을 결합하여 둔 패키지를 말했다.

가격은 45,000원 시작하는 것 같다.

오, 좋겠다.

픽업에 마사지는 어차피 새벽에 도착하면 호텔비도 절약하고 조금만 자면 되잖아?그런데 생각해서 보면 친친과 둘이서 하면 9만원인데 싼 것도 아닌 마사지를 받고 거기 안에서 잠을 자는데 이불은 있을까?이불이 없으면 추운데, 사람들도 지나치거나, 누군가가 들어오면 어쩌나 걱정이 많아졌다.

일단 패스, 우리는 밤중에 마사지를 받지 않고 편하게 숙소에서 자기로 했다.

2. 공항 근처 싼 호텔에서 1박을 하고 짐을 맡기고 다음날의 일정을 소화하고 시주부 시티로 옮기는 것인지 첫날 퍽을 패스하면 짐 싸는 것이 좀 귀찮지만, 이것이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었다.

호텔을 찾아보았다

구글 지도

오 저렴한 호텔이 많다.

그러게 여기가서 차라리 맛있는거 사먹자.순조롭네 근데 공항 주변 호텔 후기 찾아볼게.내 눈에 들어온 키워드 바 퀴발레베 드 버그 검색해볼게.

친친 오빠 저 괜찮아요 바퀴벌레 미안, 내가 괜찮지 않아.. 조금 더 알아보니 난 답이 정해져 있는 것 같아. 3. 첫날 세부시티로 옮겨 2박 연박을 하느냐면 선택지는 이거 하나 첫날 새벽 공항에서 택시를 타고 세부시티로 옮겨 2박 연박을 하기로 했다.

세부시티 가성비 호텔 검색을 해보니 한국인이 사랑하는 호텔 2개가 나온다.

퀘스트호텔과 만다린플라자호텔 모두 위치는 아얄라몰 주변이라 의미가 없고 만다린플라자호텔이 저렴해 고민없이 만다린프라자호텔에 예약금요일부터 2박3일 조식포함 이것저것 할인받아 9만원으로 예약을 마쳤다.

3:3일차 4일차 호텔 쉐라톤 세부 막탄 리조트 82CP+8H Mactan Island, Punta Engío Rd, Lapu-Lapu City, 6015 Cebu, 필리핀

쉐라톤세부막탄리조트 82CP+8H 막탄섬, 판타엥가뇨Rd, 라플라푸시, 6015세부, ++

세부에서 즐길 거리는 여러 세부에서 보홀호핑 투어 스노클링 오슬롭과 캐뇨닝 스킨스쿠버 다양한 액티비티가 있지만 이전 방콕과는 달리 이번 여행은 휴양에 중점을 두고 계획을 세웠다.

공항을 기준으로 왼쪽 다리를 건너자 아야라모ー루이 있는 세부 시티에서 오른쪽 막탄 해변을 끼고 있는 고급 리조트가 다양하게 위치하고 있다.

세부 시티에서 2박 막탄 비치에서 2박을 하기로 했다.

막탄 해변에는 고급 리조트가 많다.

여기가 한국이야, 필리핀이야.세부 샹그릴라 호텔의 아이들의 성지 세부 플랜테이션 동남아의 강자 드 지터니, 그리고 한국인 사이에서 꽤나 유명했던 크림슨과 메벵핏크이 2개의 호텔은 아직 예약할 수 없다.

알아보니 태풍에서 아직 복구 중이라 샹그릴라에 많이 모이는 듯했다.

리뷰가 많지 않는 신상품 호텔 메리어트 계열의 쉐라톤 세부 막탄 리조트 등 꽤 많이 선택하고 보자.우리는 1월 29일부터 31일 2박 3일에서 호텔을 예약해야 하지만 가격이 말이 아니다.

이것으로 맞느냐는 생각한다.

샹그릴라 조식 포함 2박에 100만원?부산 힐튼 수준이네.다른 리조트들도 금액이 비슷하다.

그렇다면 그냥 고민 없이 메리어트 티타늄 등급이 있으니 공짜로 밥을 주는 세세한 쉐라톤으로 정하기로 했다.

장소는 다른 리조트에 비해 조금 멀지만 세부적으로는 픽드롭이 잘 갖춰진 마사지숍이나 식당 픽드롭 서비스를 자주 이용해 돌아다니기로 했다.

블로거로서 신상 호텔을 포스팅하고 싶은 욕심도 무시할 수 없었다.

1박은 포인트 1박은 BRG를 통해 예약했다.

31,000포인트, 요즘 포인트당 9.5원에 팔리니까 294,500원, 10434페소 53만원짜리 조식 포함 240,000원에 간다고 생각하면 나름 선방한 것 같다.

빨리 찡찡 따뜻한 나라 놀러가고 싶다, 이제 출국 준비해야겠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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